픽콕
32강

유머·밈유머

직장인에게 가장 달콤한 순간 월드컵

그 순간만큼은 회사 다닐 맛이 난다. 일하는 하루에 가장 반가운 순간을 골라주세요.

시작 라운드

시작 직전 회의 취소

금요일 퇴근

원하던 날짜에 연차 승인

월급 입금

상사 휴가

오래 붙잡던 업무의 최종 승인

다음 날 재택근무 확정

회식 없이 바로 귀가

월요일이 공휴일인 주의 금요일

건강검진 끝나고 오후 자유시간

야근할 줄 알았는데 정시 퇴근

준비한 발표가 질문 없이 끝남

초안이 수정 없이 한 번에 통과

골치 아픈 문제가 의외로 쉽게 해결됨

마감 기한이 넉넉하게 연장됨

내가 걱정하던 일이 아예 없어짐

바쁘던 업무를 동료가 먼저 도와줌

고객이 구체적으로 고맙다고 말해줌

내가 한 일을 상사가 정확히 알아봐 줌

내가 만든 자료를 팀에서 계속 잘 씀

인수인계가 깔끔하게 끝남

휴가 전 마지막 할 일을 완료함

메일·메신저에 답할 것이 하나도 없음

월요일 오전 일정이 텅 비어 있음

출근길 지하철에서 바로 앉음

비 오는 날 재택근무

회사 점심에 최애 메뉴가 나옴

법인카드로 맛있는 점심을 먹음

복지 포인트가 새로 들어옴

회식비로 밥만 먹고 일찍 해산

사무실이 조용해서 일이 술술 풀림

퇴근 후 업무 연락 없이 저녁을 보냄